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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채 첨부파일
제목 안성맞춤휴게소 충주방향 부당해고
저는 안성맞춤휴게소 충주방향에서 근무하던 판매사원이였습니다 2월 25일 아침 11시경 40분 휴식시간을 받고 기숙사에 올라가 볼일을 보고 쉬는시간이니 머리를 풀어도 되겠다 싶어 머리를 풀고 점심을 먹기위해 1층 직원식당으로 갔습니다 식판을 드는 순간 소장이 "너는 머리가 그게 뭐냐, 그러고 무슨 일을 하냐" 라며 그러셨고 저는 "잠깐 불편해서 쉬는시간이라 풀렀어요"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면 판매사원일은 머리묶는게 불편해서 어떻게 하냐" 라며 큰소리를 내셨고 저는 쉬는시간 2시간동안은 돈을받지않는 제 시간이라 생각하고 머리하나 푼걸로 큰소리를 내시고 일을 어떻게 하냐라는 말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저도 "참고 하는거죠.." 라고 말을 얼버무리고 뒤를 돌아있었고 하지만 소장의 큰소리는 계속되었습니다 참다가 저는 "쉬는시간과 근무시간 별개로 제 쉬는시간이고 밥먹는동안 머리 푸는것에 대해 그렇게까지 얘기하시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라고 말을 했고 소장은 제 말에 화가났는지 저의 쉬는시간의 태도를 근무시간의 태도와 비교하며 얘기를하셨고 저는 더이상 얘기할이유도, 이해가지않은 상황에 식판을 내려두고 2층 기숙사로 향했습니다. 쉬는시간이 지나고 팀장님께 제가 이해되지못할 행동이 있었는지 궁금하여 팀장님께 이런일이 있었다 제가 어떤 부분이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라고 여쭤보았는데 그 사이 팀장님과 소장도 이미 얘기를하고 온 상태여서 저의 머리 푼 모습이 다른 직원들이 봤을때 안좋고 회사분위기를 흐트러질까 그런얘기를 하셨는데 저의 얘기가 말대꾸로 느끼셔서 화가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일이 끝나고 21시경 저를 사무실로 부르셨고 팀장님은 경위서를 쓰고 오늘(2월25일)까지 근무하라 는 해고통보를 받았고 저는 제가 경위서를 쓰고 해고를 받을만한 행동을 하지않았다고 얘기하고 소장이랑 얘기하고싶다 라고 팀장님께 여쭤보고 알겠다라는 말씀에 소장의 사무실에 가서 "소장님 잠깐 얘기 좀 해요" 라는 말과 동시에 나가라 바쁘다 팀장이랑 얘기해라 라는 말에 팀장님이랑 얘기 많이했다 그때 일은 소장님이랑 전데 왜 다른사람을 통해서 얘기해야되냐 라 말했고 소장은 나가라 라는 말뿐이였습니다 팀장님은 절 끌고 나가셨고 저는 1층 직원식당에서 팀장님과 얘기를 나눴습니다 이 때 알게 된 사실도 있습니다 저는 1월 17일 면접을보고 21일 출근을 하였습니다 면접때도 출근을 했을때도 "서희건설은 월 중간에 들어오면 말까진 알바고 다음달부턴 직원으로 될거야" 라고 하였고 저는 1월 28일 마지막주 2월 1,2일 쉬는날임에도 불구하고 2월 초 설날땐(2월6일까지) 직원은 못쉰다고 다른날로 옮기라고 하여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쉬지못하고 일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2월 25일 해고통보를 받고 알게된 사실은 저는 아직 직원이 아닌 알바로 되어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2월부턴 직원이 된걸로 알고있었고 저에게 아무런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소장이 저는 아직 알바니까 한순간에 저렇게 짤라도 된다고 생각했던걸까 라고 생각했고 요즘은 아무리 알바라도 자기의 말에 말대꾸를 했다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사람을 한순간에 짜를수없다는걸 알려주기 위해 저는 각종 SNS, 서희건설, 도로공사 홈페이지에 민원 넣을것입니다
작성일 2019.02.27 조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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